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UP) 2020 행사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BI)가 확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 조직위원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11차 조직위원회 회의에서 컴업2020 행사를 상징하는 새로운 BI를 29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확정한 BI는 밝고 희망적인 미래와 활기찬 분위기를 '깨진 유리'로 이미지화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돌파(BREAK THROUGH)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새롭게 만들어진 BI는 향후 컴업 홍보영상 등에 활용한다.
차정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컴업 공동조직위원장)은 “올해 컴업 행사를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과 다양한 스타트업 생태계 종사자들과 온라인을 통해 한데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위기 돌파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