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행장 손병환)은 EBS,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청소년 혁신 모델 'Next Hero(넥스트 히어로)'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스트 히어로는 학업·입시 뿐 아니라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의미한다.
세 기관은 이날 △청소년 인재 발굴 △청소년 문화 지원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 전문기관과 청소년 인재를 지원하는 일에 함께 하게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