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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왓챠'가 첫 간편결제 서비스 수단으로 카카오페이를 도입하고 첫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왓챠는 10월 15일까지 한달 간 카카오페이로 왓챠 프리미엄·베이직 이용권을 결제한 이용자에게 구독 첫 달에 5000원을 즉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명당 1회만 적용된다.

신규 가입자와 기존 구독자 등 모두 카카오페이로 결제한 첫 달에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C나 모바일 브라우저 등 웹 결제 시 할인된다.

프로모션 기간에 신규 가입자가 카카오페이로 왓챠를 구독하면 2주 무료 체험기간 이후 유료 결제 시점에 할인가로 결제된다. 기존 이용자는 사용 중인 이용권 만료 시 결제수단을 카카오페이로 선택하면 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리턴 가입자는 카카오페이 결제 시 바로 할인된다.

왓챠 관계자는 “고객이 콘텐츠 감상뿐만 아니라 결제 측면에서도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