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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 강당에서 진행된 온라인 수업용 기자재 전달식에서 정우진 NHN 대표(사진 왼쪽부터), 박형일 LG유플러스 CRO 전무,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심유환 (재)기쁨나눔 상임이사, 강효봉 꿈나무파란꿈터원장,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이병도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17일 게임문화재단, NHN과 기쁨나눔재단이 위탁운영하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 노트북과 스마트 패드를 기증했다. '꿈나무마을'에 기증한 교육용 기자재는 노트북 60여대와 스마트패드 171대로 1억 2000만원 상당이다.

서울 은평구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 강당에서 진행된 온라인 수업용 기자재 전달식에서 정우진 NHN 대표, 박형일 LG유플러스 CRO 전무,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심유환 (재)기쁨나눔 상임이사, 강효봉 꿈나무파란꿈터원장,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이병도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왼쪽부터)이 기념촬영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