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진흥원 '푸른하늘을 위한 혁신플랫폼' 서명식 참가

Photo Image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강경화 외교부장관(왼쪽 다섯번째), 윤주현 한국디자인진흥원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이 세계 푸른 하늘을 위한 혁신 플랫폼 파트너십 서명식에서 기념촬영했다.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세계 푸른 하늘을 위한 혁신 플랫폼 파트너십' 서명식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디자인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협력, 그린뉴딜 이행 등에 적극 참여한다.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 등 30명만 참여했으며 동아시아 18개 지방정부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윤주현 디자인진흥원장은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가 제시하는 지구 환경문제와 현 정부의 그린뉴딜사업 사업은 그 맥락이 같다”면서 “디자인진흥원은 푸른 하늘, 맑은 공기 조성 같은 친환경 정책에 디자인이 적극 동참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