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7일까지 청년글로벌마케터사업 화상 상담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기업에게는 청년글로벌마케터의 수출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무역교육과 사내 멘토링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부터는 1대 1 바이어 화상 상담회를 최대 6회까지 지원한다. 화상 상담회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중국,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 권역별로 개최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7월 이후 19~34세 청년 수출인력을 채용했거나, 채용예정인 중소기업이다. 총 80개 사를 선정한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