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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과 순커뮤니케이션은 9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미래차/친환경차(전기,수소)컨퍼런스 2020~2021”를 개최한다. 양일간 총 14명의 전문가들이 미래차, 친환경차의 최신 기술 및 산업정보, 정부정책 및 사업화 전략과 더불어 올해 하반기와 2021년 자동차 산업을 미리 전망해보는 행사로 준비됐다.

행사 첫 날 24일(목)에는 미래차(자율주행차) 주제로 ▲글로벌 자율주행 및 서비스 시장 전망 ▲자율주행을 위한 AI용 반도체 및 센서 SoC기술 ▲커넥티드카의 자율주행에 필요한 엣지 컴퓨팅 기술 ▲자율주행차의 주요 쟁점 및 사회적 수용성 확보 방안 ▲커넥티드 자율주행을 위한 플랫폼 아키텍처 ▲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 토탈 솔루션 ▲자율주행 자동차용 센서시스템과 시스템 반도체 이슈 발표가 진행된다.

25일(금)에는 친환경차(전기,수소)주제로 ▲글로벌 수소산업 추진 현황과 수소 전기차 개발 동향 ▲친환경차 정부지원 정책 방향 및  향후 정책 전망 ▲전기차, 2차전지 기술 발전 방향, 수소차의 강점 ▲미래차(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차)특화 인터페이스 이해와 기회요소 ▲포스트코로나 이후 국내,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전망 ▲미래 친환경 자동차 전장기술 동향 ▲전기차 배터리 및 구동모터 기술 동향 발표가 이어진다.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미래차와 친환경차에 대한 국내외 시장의 기술개발 현주소와 관련 업계 동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연계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15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