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속 20㎞ 이하 등을 조건으로 보도,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하는 '퍼스널 모빌리티법' 제정이 추진된다. 20일 서울 강남의 한 도로에서 시민들이 전동킥보드를 이용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시속 20㎞ 이하 등을 조건으로 보도,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하는 '퍼스널 모빌리티법' 제정이 추진된다. 20일 서울 강남의 한 도로에서 시민들이 전동킥보드를 이용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