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3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해외 거점인 폴란드 사업장이 매분기 수율 목표를 갖고 있고, 개선 목표를 달성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신규 증설라인은 빠르게 안정화됐고 수율도 큰 폭으로 개선돼 내부 목표를 만족해 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지웅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