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수돗물 유충 신고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높아 가고 있는 가운데 정수기와 수도 필터, 생수 등 관련 용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비 정수기는 5배, 수도 용품은 10배 이상 구매가 늘었다. 21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소비자가 정수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수돗물 유충 신고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높아 가고 있는 가운데 정수기와 수도 필터, 생수 등 관련 용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비 정수기는 5배, 수도 용품은 10배 이상 구매가 늘었다. 21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소비자가 정수기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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