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K 화질이 80인치대 초대형 TV 시장에 차별화 요소로 부각하면서 한·중·일 3국 제조사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서울 강남구 하이마트 대치점에서 소비자가 삼성전자 QLED 8K 85형 TV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8K 화질이 80인치대 초대형 TV 시장에 차별화 요소로 부각하면서 한·중·일 3국 제조사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서울 강남구 하이마트 대치점에서 소비자가 삼성전자 QLED 8K 85형 TV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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