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사물인터넷(IoT) 기반 비대면 차량관리 서비스 '신차장 IoT'에 대한 고객 성원에 힘입어 방문정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롯데렌터카는 30일까지 신차장 IoT 방문정비 서비스를 최초 이용한 고객 전원에게 엘포인트(L.Point) 5000점을 지급하고, 무상으로 차량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차장 IoT 서비스는 롯데렌터카가 지난해 5월 출시한 비대면 서비스다. 5월 기준 방문정비 서비스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신차장 IoT는 장기렌터카 상품에 IoT 기술을 적용해 차량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소모품 교체 주기 도달 시 정비 권장 알람을 보낸다. 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1대 1로 전문적 방문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차량을 고객이 직접 입고시키는 기존 정비 서비스와 달리 서비스 신청부터 실제 정비까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게 장점이다. 부품비·공임비를 포함해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정비가 가능하다.
심원식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신차장 IoT는 차량관리 전반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서비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카라이프 트렌드를 대비하는 서비스로 지속적인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