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미니스트리트는 5월 7일 올쇼TV에서 'IT조직이 3자 유지보수를 선호하는 7가지 이유'를 소개한다.
조직과 회사의 성장을 위해 디지털혁신을 최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IT리더는 비즈니스 우선순위와 투자를 일치시켜야 한다.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이 이탈하지 않게 하려면 기술 로드맵을 디자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코로나 사태와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대면 솔루션을 확대해야 한다. '어떻게 비용을 조달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IT예산의 80~90%는 이미 기존 시스템 운영에 투자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조달처를 찾아야 한다.
이때 3자 유지보수를 도입해 해결할 수 있다. 오라클, SAP 등 외국계 소프트웨어(SW) 라이선스 유지보수비로 매년 구매가의 22%를 지불하고 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50%이상 비용절감을 하면서 차별화된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2005년 3자 유지보수(3rd party maintenance)개념이 도입된 이후, 혁신을 선택한 고객은 비용최적화를 통해 디지털 혁신사업에 재투자해 기업 성장을 이뤄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웨비나에서 IT조직이 3자 유지보수를 선호하는 7가지 이유와 실제 고객사례를 소개한다. 웨비나는 무료며 올쇼TV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