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및 취준생 대상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 진행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대표 소성렬, 전자신문ENT)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위한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 홍보/미디어/마케팅 과정에 영화 ‘기생충’ 투자로 유명한 바른손과 실습기업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른손은 영화, 앤터테인먼트, 뷰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제작. 투자 전문 기업이다. 대표작으로는 ‘기생충’, ‘불한당’,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등이 있으며 최근 오스카 시상식에서 바른손이엔앰 이정은 대표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국내에서도 크게 이슈된 바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뷰티 플랫폼 외 국내에서 가장 큰 VR 콘텐츠 제작 사중 하나이기도 하다.

바른손은 자사에서 제작한 VR콘텐츠를 HTC Vive 플랫폼에서 활성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 및 VR 콘텐츠 서비스의 브랜디드 콘텐츠 영상 기획을 학생들에게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 과제로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는 홍보/미디어/마케팅 과정으로 전체 15주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학생들은 실습기업의 과제를 마케팅 전문가, 영상 제작 전문가 등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가진 강사, 멘토와 함께 기획부터 제작, 실행까지 실무에서 진행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끔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전자신문ENT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실무 코칭 및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자신문ENT 직무개발연구소에서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 개발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