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 “1분기 거래액 역대 최고 갱신”

원스토어가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했다. 2018년 2분기 이후 7분기 연속 게임 거래액 성장을 이어갔다.

원스토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원스토어 게임 거래액은 수수료 인하 이전 2018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원스토어는 2018년 7월 개발사와 상생을 목적으로 기존 30%에서 최대 5%까지 수수료를 인하했다.

원스토어는 수수료 인하 정책 이후 입점한 넥슨 '피파 온라인 4M',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 플레이위드의 '로한M', 스마트조이 '라스트오리진' 등이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게임거래액 상승을 견인했다.

원스토어는 수수료 인하 정책으로 게임과 앱 서비스 회사들이 추가로 얻게 된 수익이 7분기 동안 약 46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는 “원스토어는 시장 친화적인 정책을 기반으로 새로운 앱마켓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개발사와 이용자 모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Photo Image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