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시·교육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과학관은 7일부터 과학관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매주 1편씩의 전시해설과 과학실험, 사이언스 톡 등 과학교육 콘텐츠를 공개한다. 상설전시관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신기한 과학실험쇼를 누구나 집에서 즐길 수 있다.

또 최신 과학이슈에 대한 강연을 선보이는 과학스쿨, 필 사이언스 포럼 등 특별 강연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과학관은 휴관 기간 아이누리관(어린이관), 상설전시 1관1존 리모델링을 실시해 전시장 환경개선을 추진 중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