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정보기술은 헬스케어 분야의 시스템과 ERP 등 기업용 솔루션, 공공기관 SI 사업 및 운영, IT 컨설팅에 이른 토탈IT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차별성을 녹여낸 브랜드필름을 공개했다.

통합 의료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병원 설립부터 경영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을 보유 중인 중외정보기술은 기업경영 전반에 필요한 기업용 솔루션을 비롯해 공공 시스템 운영 및 컨설팅까지 다양한 IT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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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랜드필름을 제작한 B2B 전문 홍보영상제작사 JWPR COMPANY는 기획 단계에서 크게 3개의 키워드를 컨셉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Q(Quality), T(Technology), C(Change)’ 최신 기술과 최고 수준의 품질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리딩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중외정보기술의 이미지를 반영한 결과다.

하이앤드 촬영 장비인 ARRI ALEXA MINI LF를 이용해 인물, 기술개발 과정, 회의 장면을 깊이 있고 다양하게 촬영했고 전문 DI(색보정)작업을 거쳐 영상에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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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정보기술 관계자는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창의적 기술과 감동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해 고객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미션으로 잡았다"라며 "임직원들의 사명과 목표가 강렬하고 웅장한 BGM과 함께 영상에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성장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업 메시지를 트렌드에 맞게 표현한 것"이라며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지향하는 기업 이념에 맞춰, 전문고객지원팀과 서비스팀을 운영해 고객의 요청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현장을 긍정적으로 그려냈다"라고 전했다.

국문, 영문 총 2편으로 제작된 해당 영상은 중외정보기술 20주년 행사 중 상영됐으며 공식사이트와 자사 온라인 채널 대외홍보용, 전시박람회 홍보 매체용, 관련 기업 미팅 및 해외바이어 미팅 시 홍보자료용, 신규고객사 PT전 기업이미지 제고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브랜드필름 제작을 맡은 JWPR 컴퍼니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B2C는 완전히 배제하고 기업 대상 B2B 영상제작만 집중하고 있다. ICT, 제조, 메디컬, 엔지니어링, 로지스틱스, 오토모티브, 푸드테크 산업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B2B 영상을 제공하며 차별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더욱 넓은 분야로 확장하게 되면 수익성은 향상되겠지만, 제품의 품질을 떨어트릴 수 있어 7개 산업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B2C에 비해 해당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요구하는 B2B 분야인 만큼 영상의 완성도를 생각하면 전문가의 손을 타는 것이 더 탁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앞서 언급한 다양한 활용 방식에 맞게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