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일서)는 성장잠재력이 높고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7년차 기업을 모집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센터는 광주시 지원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5000만원과 투자유치·멘토링·시제품제작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우수창업기업 집중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 사업아이템 우수성과 성공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20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지난해 우수 창업기업 22개사을 발굴·육성해 매출과 고용, 투자유치 등 성과를 창출했다.

박일서 센터장은 “광주지역 창업 거점으로 예비창업자부터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지역 창업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