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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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코로나19 감염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은평구 은평병원, 서초구 우면119안전센터, 송파구 잠실주경기장 주차장 등 3곳에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차량이동 선별진료소'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차량이동 선별 진료소를 이용하면 검사 시간이 1인당 종전 1시간 30분에서 5~10분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3일 서울 서초구 우면119안전센터에 마련된 차량이용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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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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