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20 iF 디자인 어워드' 3관왕

Photo Image
2020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LG유플러스가 '2020 iF 디자인 어워드' 3관왕에 올랐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포럼 디자인' 주관으로 1953년부터 시작됐다. 공신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에는 세계 56개국이 참가, 7298점 상당 디자인 결과물이 접수됐다.

LG유플러스는 제품과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홈CCTV 맘카가 제품 디자인, U+VR과 U+tv 브라보라이프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4개를 차지했다. 올해를 포함해 6년 연속 총 20개 상을 거머쥐며 5년 연속 수상 기업에 주어지는 'iF 톱 라벨'에 등극했다.

유혜종 LG유플러스 UX담당은 “고객 관점에서 감동적 디자인을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트렌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창의적 디자인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