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대표 김태영)이 내달 12일 신작 PC웹게임 '뮤 이그니션2'를 정식 출시한다.
뮤 이그니션2는 웹젠 게임포털 회원가입이 완료된 회원이라면 별도 설치 없이 이용 가능하다.
중국에서 먼저 출시돼 약 2000여 대 서버를 운영하며 인기를 얻은 PC웹게임이다.
전편보다 한층 발전된 3D게임 그래픽 품질을 구현했다. 사용자환경(UI)을 개선해 쉽고 빠른 게임 접속이라는 장점은 더욱 부각시켰다. 또 자동사냥 인공지능(AI) 수준을 향상시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과금 형태로는 배틀패스형 시스템을 무료로 적용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