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BNK벤처투자 본사에서 'BNK벤처투자 출범식'을 개최했다.
BNK벤처투자는 BNK금융이 지난해 11월, 그룹의 9번째 계열사로 편입한 벤처캐피털사다. 인수 후 사명 변경과 조직 재정비, 본사 확장 이전을 마쳤다. 출범식에는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과 그룹 각 계열사 대표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BNK금융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BNK벤처투자 본사에서 'BNK벤처투자 출범식'을 개최했다.
BNK벤처투자는 BNK금융이 지난해 11월, 그룹의 9번째 계열사로 편입한 벤처캐피털사다. 인수 후 사명 변경과 조직 재정비, 본사 확장 이전을 마쳤다. 출범식에는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과 그룹 각 계열사 대표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