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디자인센터, 수요 맞춤형 디자인 지원 사업 추진

전북디자인센터(센터장 유재갑)는 중소기업 규모별 수요 맞춤형 디자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기업규모를 세분화해 작은기업 맞춤형과 중소기업 우수제품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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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디자인센터 전경.

작은기업 맞춤형 디자인 지원은 매출액 10억 미만의 창업기업, 영세기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연간 50개사 이내로 상시 지원한다. 우수제품 맞춤형 디자인 지원은 매출액 50억이상의 중소기업의 제조기업 우수 제품디자인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연간 5개사 안팎으로 상반기에 접수한다.

유재갑 센터장은 “체계적인 중소기업의 규모별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여 기업의 성장과 매출증대, 고용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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