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11일부터 새해와 겨울방학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11일부터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쥐띠 해에 출생한 관람객은 무료로 스포츠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2월 8일에는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양궁체험 및 팬 사인회 행사도 준비되어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스포츠 특별전 관람후기 콘테스트와 게릴라 퀴즈도 개최해 키프트콘 등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관람 후기 콘테스트는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관람후기를 올리고 링크주소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2월 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스포츠 게릴라 퀴즈는 11일부터 23일까지(1일 4회-평일, 5회-주말) 개최하며 전시관련 퀴즈 정답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한편, '과학을 품은 스포츠'라는 부제를 달고 개최하는 스포츠 특별전은 호버컬링, 아이스하키 등 동계 스포츠 체험뿐만 아니라 증강현실(AR) 수구경기, 다이빙·수영가상현실(VR) 등 하계 스포츠, 골프, 트램펄린, 양궁, 농구, 싸이클링, 축구 승부차기 등 이색 스포츠 체험을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 기획전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