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오는 10일까지 인도·태국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도는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뉴델리와 첸나이, 태국 방콕에 10여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실시한다. 참가 기업에 항공료 50%와 현지 통역비,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장개척단 참여 자격은 전남 소재 수출 중소기업으로 제품 영문 카탈로그나 동영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무안=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