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新수도 성남⑳] '안팎을 감싸는 스마트 뷰티의 명가' 스킨렉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국내 산업계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다는 목표 속에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기업들의 행보와 관내 핵심산업 및 IT기술의 결합을 독려하는 정부 지자체들의 노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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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경기도 성남은 수도권 IT산업의 핵심지역으로서, IT를 기반으로 전통산업부터 기술제조, 서비스 등 일련의 산업군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발전을 독려하며 대한민국 4차산업 패러다임을 새롭게 부각시키는 바로 주목받고 있다.

본지는 성남산업진흥원·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등과 공동으로 '하이테크 新수도 성남' 코너를 마련, 성남하이테크밸리 입주사를 비롯한 경기도 성남 내 주요 강소기업들을 살펴보며, 국내 산업 전반에 전할만한 다양한 가치들을 확인해볼 예정이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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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번째 기업은 의료 미용기기 전문업체 '스킨렉스(대표 최재하)'다. 이 곳은 2002년 설립이후 GMP·ISO13485·CE 등의 인증과 함께 18년째 의료미용기기 분야에서 활약을 거듭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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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수소를 활용한 '하이드로 임팩트 플러스'와 플라즈마 활용 '플라맥스 듀오' 등의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체형관리를 위한 보디케어 제품군 등 전문 뷰티제품들을 선보인 가운데, 올해 바이오사업부의 신설과 함께 이너-아우터를 포괄하는 토털 뷰티헬스케어를 목표로 움직이며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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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 스킨렉스 이사는 "스킨렉스는 2002년 창사 이래로 18년간 뷰티분야에 대해 꾸준히 연구개발해오고 있다. 보다 나은 연구개발설비를 갖춘 신사옥과 함께 스마트 기술과 바이오를 더한 뷰티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그동안 뷰티업계에서 받은 관심과 격려에 보답하면서 성장해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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