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거돈 부산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권영식 넷마블 대표, 조승래 국회의원(오른쪽부터)이 '제2의 나라'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거돈 부산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권영식 넷마블 대표, 조승래 국회의원(오른쪽부터)이 '제2의 나라'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