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간염 환자가 급증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1만1676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는 작년 1635명 대비 7배, 감염환자 수를 공식 집계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박미옥기자 miok703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