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교과서와 가상현실(VR) 기기 등을 이용해 스마트 교육이 가능한 스마트교실이 초등학교에 자리 잡고 있다.

1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 스마트교실에서 3학년 1반 학생들이 태블릿PC와 직접 제작한 VR 기기를 이용, 체험형 과학 수업을 듣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디지털교과서와 가상현실(VR) 기기 등을 이용해 스마트 교육이 가능한 스마트교실이 초등학교에 자리 잡고 있다.

1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 스마트교실에서 3학년 1반 학생들이 태블릿PC와 직접 제작한 VR 기기를 이용, 체험형 과학 수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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