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조절봉 탈부착으로 탁상형과 스탠드형 변환 가능

생활가전제품 전문기업인 ‘보국전자’가 높낮이 조절 가능한 2019년형 ‘보국 에어젯 DC팬’을 출시했다.
편리함을 중점으로 설계된 보국 에어젯 DC팬은 높이조절봉을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테이블 위에 올려 사용하거나 넓은 공간에서 세워두고 스탠드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어댑터 선이 없는 코드리스 제품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해당 제품은 4세대 이중 날개 구조인 16엽 듀얼액티브팬이 적용됐다. 일반팬보다 바람이 더욱 부드럽고 풍부해 오래쐬어도 피부에 부담이 적고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일 경우는 15단계, 유선일 때는 26단계로 세밀하게 풍량 조절이 가능하며 자연풍과 수면풍 등 사용자에게 알맞은 바람세기를 선택할 수 있다.
풍부한 바람을 느낄 수 있지만 동작소음은 유선으로 사용 시 1단 23dB, 최대 풍량인 26단이 49dB다. 또한 상하 105도 좌우 100도로 동시에 넓게 회전해 실내 구석구석 바람을 내보내며 최대 12시간 타이머 조절도 가능하다.
전용 배터리 팩을 이용해 최대 19시간 반까지 무선으로 사용가능하며 팬을 옮길 때 어댑터 선을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배터리 잔량은 본체 LED패널에 배터리 표시등이 따로 있다.
작년 출시된 보국 제품은 앞 망만 분리할 수 있어 날개까지 깨끗하게 세척할 수 없었는데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해 올해 2019년형 제품에서는 앞 망과 날개 모두 분리가 가능하다. 더불어 더스트백을 증정해 여름철 사용 후 장기 보관시에도 위생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해당 기업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지난 5월 ‘모두의 바람, 보국의 바람’ 캠페인 광고에서 선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라며, “높낮이를 자유자재로 조정 가능해 탁상형으로, 보다 넓은 공간에 스탠드형으로도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점이 돋보이는 제품”이라 설명했다.
보국 에어젯 DC팬은 GS홈쇼핑과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컬러는 화이트, 샌드핑크 총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유, 무선 선택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on-new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