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은 창립 20주년 기념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웹케시그룹은 1999년 7월 9일 설립됐다.
웹케시는 가상계좌, 편의점 ATM 서비스, 기업 인터넷 뱅킹 등 다양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해 1월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국내 최초 경리 솔루션 경리나라를 출시해 소상공인 경리업무를 지원했다. 최근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멤버스클럽'을 출시해 세무사와 세무업계 종사자 업무에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헌혈 캠페인에는 웹케시, 비즈플레이, 쿠콘, 웹케시 글로벌 등 전 그룹사 직원들이 헌혈 봉사에 참여했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임직원 자발적 헌혈 참여로 고귀한 생명나눔을 함께할 수 있는 날이었다”며 “창립 20주년을 맞은 기쁨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싶다”고 말했다. 이어 “꾸준한 헌혈 캠페인으로 고귀한 생명나눔 활동이 지속되도록 웹케시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