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즈랩, 인공지능 '마음에이아이' 활용 필독서 펴내

마인즈랩이 '마음에이아이(maum.ai)' 활용법 등 노하우와 성공스토리를 담은 포트폴리오 전자책(e북)을 발간했다.

마인즈랩은 서비스형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이다. AI 핵심 알고리즘부터 엔진, 플랫폼,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통합 사업영역을 지원하는 종합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음에이아이는 마인즈랩 AI 서비스 플랫폼이다. 기업이 자체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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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즈랩 마음에이아이 포트폴리오 e북 표지. 마인즈랩 제공

마인즈랩은 기업 AI 도입 수요는 AI 기반 사업모델 혁신이라는 궁극적 목표와 AI 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에 사용하거나 고객용 서비스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정의했다. 쏟아지는 신기술과 부족한 인재 등으로 기업이 직접 AI를 개발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AI 서비스 플랫폼 활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해답으로 마음에이아이를 제시했다.

기업이 직접 자체 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마음에이아이 서비스체계 순서대로 포트폴리오북을 구성했다. 독자는 다양한 성공스토리부터 활용사례, 활용 가능한 각종 AI 엔진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책은 마음에이아이 백그라운드를 담은 '프레임워크', 분야별 AI 적용사례를 담은 '성공스토리와 활용사례', 서비스·앱·플랫폼 등 '제품과 서비스', 마인즈랩 소개 순으로 구성했다.

포스코 스마트공장, 서울시 딥러닝 차량인식, 수원시 이상행동 CCTV, 대구시 AI 민원상담 챗봇, 한국저작권보호원 비디오 조사와 분석, LG유플러스 AI 스피커용 영어말하기 콘텐츠와 삼성영어 셀레나 선생님 등 에듀테크 AI, KEB하나은행 하이뱅킹·현대해상 AI음성봇 등 핀테크 AI까지 산업별 기업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담았다.

컨설팅과 마음에이아이 클라우드 서비스, 이지 토크 잉글리지, 마이잉글리시, 하이브리드 AI 콘택트센터, 리셉션 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지능형로봇과 하이브리드 AI상담시스템,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 데이터 툴 등 앱과 봇(BOT)·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등 여섯 개 모듈로 구성된 자사 AI 플랫폼 '마음에이아이 플랫폼' 활용법도 탑재했다.

마인즈랩 관계자는 “AI 수요가 있는 기업이라면 참고할 수 있는 혁신사례를 포트폴리오북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AI 기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지, AI 활용 현황을 파악하고 인사이트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음에이아이 포트폴리오 e북은 마인즈랩 또는 마음에이아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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