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인터내셔널,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 대회 크라이오 지원

Photo Image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현장에 비치된 크라이오 시스템. 사진=이온인터내셔널.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크라이오시스템 유통 기업 이온인터내셔널은 지난 20일부터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크라이오 테라피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144명의 남자 골프 선수가 참여하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겸 아시안투어로 진행되는 메이저 골프대회다.

선수들은 현장에 비치된 크라이오 시스템을 통해서 자유롭게 테라피를 받을 수 있다. 크라이오는 이미 해외 골퍼들이 애용하는 첨단 테라피로 각광을 받아 왔다. PGA 조던스피스 등 세계적인 골프 선수들이 크라이오 예찬론자이기도 하다.

이온인터내셔널 한정우 대표는 “골프 대회 현장에서 크라이오테라피를 받는 선수들의 모습은 이제 새로운 전경이 아니다”라며 “특히 섬세한 컨디션 관리가 필수인 골프에서 매일 컨디션 관리와 체력 회복을 해야 하는 선수들에게 크라이오는 필수 헬스케어로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온인터내셔널은 지난해 크리스F&C KLPG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제네시스챔피언십, 기아자동차 한국 여자오픈 골프선수권, 코오롱한국오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까지 냉각사우나 크라이오를 지원해왔다. 크라이오 테라피를 지원받은 골프 선수와 스태프 수만 해도 500명이 넘었으며 특히 크라이오테라피를 꾸준히 받은 선수들이 해당 대회에 우승, 준우승, 3위 등 높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