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서울대병원은 13일 백롱민 신임 원장 취임식을 열었다.
백 원장은 2008~2013년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는 연구부원장을 맡았다. 백 원장은 취임사에서 “분당서울대병원은 환자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끊임없이 미래의료를 개척해 나가는 일에 앞장서 왔다”면서 “이제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분당서울대병원은 13일 백롱민 신임 원장 취임식을 열었다.
백 원장은 2008~2013년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는 연구부원장을 맡았다. 백 원장은 취임사에서 “분당서울대병원은 환자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끊임없이 미래의료를 개척해 나가는 일에 앞장서 왔다”면서 “이제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