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개방형 직위 인재 영입 통해 전문성 역량 강화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가 개방형 직위 인재영입으로 전문성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차세대에너지센터장에 최종서 전 삼성SDI 연구소 수석연구원, 바이오센터장에 조영준 CNJ연구소 대표를 각각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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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서 차세대에너지센터장

최 차세대에너지센터장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박사를 취득했고, 삼성SDI 연구소 수석연구원과 그룹장을 거쳐 국책과제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앞으로는 충청북도와 함께 차세대에너지 전략 기술 발굴과 사업 거점 구축을 진행하고, 에너지 소재·부품·시스템 관련 기업 성장 지원과 육성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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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바이오센터장

조 바이오센터장은 성균관대 창의연구단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아이지에스 대표, 서울대 의약단백질네트워크 연구단 책임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기획실장 등을 지낸 바이오제약 전문가다. 조 센터장은 충북 바이오산업 중장기적 비전을 수립하고, 충북바이오융합네트워크 확충을 위한 산·학·연·관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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