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업종지수와 비교해서 위험대비 수익률 좋다고 할 수 있어 21일 오후 2시50분 현재 전일대비 2.68% 오른 2,680원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개월간 2.88% 상승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1.1%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한국토지신탁의 월간 주가수익률은 적정한 수준에 있었지만 변동성은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한국토지신탁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6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이 가장 낮은 상태로 유지되었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금융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0.1보다도 높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한국토지신탁이 속해 있는 금융업업종은 코스피지수보다 변동성과 등락률이 모두 높은 모습이다. 다만 동종업종의 월간등락률은 0%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화승엔터프라이즈 | 2.4% | 6.2% | 2.5 |
| 한화손해보험 | 1.7% | -0.7% | -0.4 |
| 동아쏘시오홀딩스 | 1.4% | 4.2% | 3.0 |
| 유안타증권 | 1.2% | -4.1% | -3.3 |
| 한국토지신탁 | 1.1% | 2.9% | 2.6 |
| 코스피 | 0.6% | -0.8% | -1.3 |
| 금융업 | 0.7% | 0.0% | 0.1 |
| 관련종목들은 일제히 하락, 금융업업종 -1.2% |
| 화승엔터프라이즈 | 11,200원 ▼200(-1.75%) | 한화손해보험 | 5,380원 ▼50(-0.92%) |
| 동아쏘시오홀딩스 | 111,000원 ▼2000(-1.77%) | 유안타증권 | 3,200원 ▼5(-0.16%) |
| 기관과 개인은 순매도, 외국인은 순매수(한달누적) 3월11일부터 외국인들이 8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벌이고 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초반에 동종목을 순매수한 이후에 기세를 이어가며 588,116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매도 우위를 보이면서 175,188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매도 우위로 반전되면서 393,708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09%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한국토지신탁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09%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1.72%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17.26%, 외국인 25.14%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57.08%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25.14%를 보였으며 기관은 17.26%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56.91%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26.12%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15.07%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와 투자심리는 보통, 거래량은 약세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상승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며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5일 이동평균선이 60일 저항선을 뚫으며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 |
| 현재주가 근처인 2,60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
| [포인트검색]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경계 무너진 렌터카시장…중소단체마저 외국계PEF 영향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