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기술닥터119지원사업 대상기업 10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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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는 올해 지역 중소기업 100곳을 선정, 기술닥터119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술닥터119지원사업은 기술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복잡한 서류 없이 신청서 한장과 무심사로 연구기관 및 대학을 일대일로 연결시켜주는 중소기업 기술지원사업이다.

경북TP는 올해 기술닥터119 대상기업으로 100곳을 선정한다. 현장방문으로 기술애로를 해결하는 현장애로 기술지원, 기술과 인력, 장비를 지원하는 중기애로 기술지원, 시험분석을 지원하는 시험인증 등을 지원한다.

이재훈 원장은 “시간과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신청서 한장, 무심사로 연구기관 및 대학을 연결하는 기술닥터119사업이 기술기반 지역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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