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업종지수와 비교해서 변동성 대비 성과는 나쁜 편 18일 오후 12시10분 현재 전일대비 1.06% 오른 4,295원을 기록하고 있는 한화생명은 지난 1개월간 1.78% 상승했다. 같은 기간동안에 위험를 나타내는 지표인 표준편차는 0.8%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한화생명의 월간 주가수익률은 적정한 수준에 있었지만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한화생명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2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낮은 편이었지만 주가상승률 또한 높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관점에서의 위험대비 수익률은 중간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금융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9.8보다는 낮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한화생명이 속해 있는 금융업업종은 코스피지수보다 변동성과 수익률이 모두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동업종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업종상승률도 미진했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NH투자증권 | 1.7% | 0.4% | 0.2 |
| CJ | 1.5% | 5.1% | 3.3 |
| 삼성카드 | 1.4% | -3.2% | -2.2 |
| 한화생명 | 0.8% | 1.8% | 2.2 |
| 맥쿼리인프라 | 0.6% | 5.2% | 8.6 |
| 코스피 | 0.6% | 5.4% | 9.0 |
| 금융업 | 0.5% | 4.9% | 9.8 |
| 관련종목들 혼조세, 금융업업종 +0.79% |
| NH투자증권 | 13,400원 ▲200(+1.52%) | 맥쿼리인프라 | 9,980원 ▼20(-0.20%) |
| 삼성카드 | 33,600원 0 (0.00%) | CJ | 124,000원 0 (0.00%) |
| 증권사 목표주가 5,300원, 현재주가 대비 23% 추가 상승여력 |
|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은 순매도(한달누적) 기관이 2일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은 7일연속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방향성있는 매매를 하면서 348,013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순매수량을 늘리며 2,907,407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 동안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지속하면서 3,255,420주를 순매도했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14%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한화생명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14%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1.23%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22.06%, 외국인 43.69%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43.69%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개인이 34.24%를 보였으며 기관은 22.06%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외국인 비중이 37.98%로 가장 높았고, 개인이 31.14%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30.86%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와 투자심리는 보통, 거래량은 약세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상승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며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을 이루는 약세국면에서 단기적으로 반등이 나오고 있다. |
| 현재주가 근처인 4,305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
| [포인트검색]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