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시간제등록생 최종모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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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오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시간제등록생 최종 모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간제등록은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도 개설된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제도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학점인정신청절차를 거쳐 학점은행제로 학위취득도 가능하다.

한 학기 최대 12학점까지 수강 가능하다. 이번 최종모집은 실습과목인 사회복지현장실습, 평생교육실습, 보육실습은 개설되지 않으며, 공학, 문학, 예술, 디자인 등의 전공과목과 교양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공학과와 산업디자인전공이 새롭게 개설돼 시간제등록생의 수강 선택 폭이 넓어지게 됐다.

권준현 학점은행관리팀장은 “1학기 마지막 시간제등록 기회인만큼 특히 경영, 영어, 상담심리, 시각디자인, 패션, 회화, 문예창작, 실용음악과목을 수강하는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은 최종 모집기간을 놓치지 말고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현재 1만명이 넘는 재학생이 24개 전공학과의 800여개 교과목을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수강 할 수 있다. 또한, 수업콘텐츠 부문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 수상과이러닝 품질인증, 국가브랜드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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