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 센터에서 진행하는 '타이베이 게임쇼 2019'에 참가한다. 3회 연속 참가다.
펄어비스는 B2C관에 단독 부스를 마련해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을 전시한다. 최근 업데이트한 배틀로얄 콘텐츠 '그림자 전장'과 검은사막 모바일 월드보스 레이드 콘텐츠 시연 등을 진행한다.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이용자 간 대전(PVP), 검은사막 캐릭터 코스튬플레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캐릭터 굿즈 상품점도 마련한다.
부민 펄어비스 지사장은 “대만 현지 이용자들을 위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검은사막 전용 부스를 마련했다”며 “신규 콘텐츠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