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사미' 날씨에는 실내 체험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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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체험장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삼일간 한파와 사일간 미세먼지가 반복되는 일명 '삼한사미' 날씨로 야외 활동이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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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보파크에서 어린이들이 로봇축구 삼매경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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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로봇과 함께 흥겹게 춤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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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어항 속 로봇물고기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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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춤추는 강아지 로봇 '제니보 군무단'의 공연을 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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