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열풍에 VR 가상현실 체험에도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

13일 서울 신촌 V라이트에서 페루 관광객이 VR 스페셜포스 게임을 즐기고 있다.


브라이트 전체 이용객 중 외국인 관광객이 20% 이상을 차지하면서 이용 빈도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K팝 열풍에 VR 가상현실 체험에도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

13일 서울 신촌 V라이트에서 페루 관광객이 VR 스페셜포스 게임을 즐기고 있다.


브라이트 전체 이용객 중 외국인 관광객이 20% 이상을 차지하면서 이용 빈도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