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저축은행은 지난 26일 JT저축은행 본사에서 임직원과 회사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모금한 지역 아동 후원기금을 신흥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아동을 위한 '나도 JT산타' 사내 모금 이벤트를 조성해 마련됐다.
JT저축은행은 기부 활동에 적극 참여한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에 뜻을 더하고자 매칭 그랜트 방식을 적용했다. 일대일 매칭 기부로 임직원이 모은 기부금액만큼 후원금을 JT저축은행이 추가 기부한 것이다. 조성된 후원금은 JT저축은행과 지난 2015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신흥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을 위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는 “연말을 맞아 주변 도움과 손길이 필요한 지역 아동을 위해 준비한 모금 활동에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만큼 뜻깊은 나눔 활동을 회사 차원에서도 함께 하고자 매칭 그랜트 방식을 통해 그 의미를 더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