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일세기소프트, ‘청년친화 강소기업’ 2년 연속 선정

IT서비스 전문 기업 이십일세기소프트가 ‘2019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며,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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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에서는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들의 희망요건을 반영해 선정하며, 올해 평가에서는 임금 분야, 일생활 균형분야, 고용안정 분야 외에도 청년고용실적이 지표로 추가됐다.
 
이 중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선정되려면 정규직 비율이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어야 하고, 상시 근로자 수 대비 청년 근로자의 비중이 40% 이상, 청년고용 유지율도 동종업계 평균 이상이어야 한다.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정규직 100%, 전 직원 평균 연령 34세, 청년근로자 비율 72% 및 남녀 비율 6:4로 고용안정 분야에 선정되었다. 청년층이 많은 젊은 기업으로 수평적인 사내 분위기 및 매년 해외 워크샵과 기숙사 운영, 주택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직원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성주 대표이사는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지난 19년간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정규직 및 청년근로자 고용을 통한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에 앞장선 모범기업으로,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에 창립된 해당 기업은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골드파트너, 어도비 플레티넘 리셀러, 오토데스크 골드파트너, 한글과컴퓨터 플레티넘 파트너 등 높은 레벨의 공인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고객사의 더 나은 업무환경 구축을 위해 우수한 청년인재들을 등용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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