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스클레이(대표 민제원)는 신개념 먹는 장난감 '라이스도우(라이미)'와 이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DIY 패키지'를 출시했다.
라이미는 순수 우리쌀과 천연색소를 활용해 만든 떡반죽으로 개봉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만든 후에도 찌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한 놀이가 가능하다.
일반 클레이와는 달리 식용재료로 만들어져 유아들이 입으로 가져가도 안전하다. 물감처럼 색을 자유롭게 섞을 수 있고, 요리로 응용 가능하다.
크리스마스 DIY패키지는 떡반죽 라이미를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춰 출시한 쿠키꾸미기 DIY 패키지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좋은 제품이다.
민제원 대표는 “우리쌀로 만든 라이미가 널리 활용돼 세계로 뻗어나가 쌀문화 확산은 물론 쌀소비 확대에 이바지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DIY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 제품은 라이스클레이 자체 쇼핑몰(www.riceclaymall.com)과 G마켓, 11번가, 네이버스토어팜, 쿠팡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라이스클레이는 경기도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지원하는 경기도 농식품창업활성화지원사업을 지원 받았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