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강현실 기술 스타트업 애니펜이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레드카펫 키스미룸 이벤트쇼를 실감형 콘텐츠 방송으로 생중계한다.
애니펜이 개발한 증강현실 방송 중계 시스템으로 MAMA 레드카펫 키스미룸을 방문하는 아이돌 모습을 실감형 콘텐츠 방송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증강현실 생방송 솔루션은 애니펜 원천 기술인 '실감형 콘텐츠 간편 제작 기술'을 적용했다. 현장에서 3D 캐릭터 움직임과 입체적인 무대 효과, 자막 등 실감 콘텐츠를 다양한 채널로 송출하는 통합 시스템 기술이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