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희 전북대 교수, 한국복합재료학회 학술상 수상

이중희 전북대학교 대학원 BIN융합공학과 교수가 한국복합재료학회가 학술적 업적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2년에 한번 씩 주는 학술상을 최근 수상했다.

이 교수는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초경량 고압수소저장용기를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현재 현대자동차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에 탑재되고 있다. 기능성 나노복합재료에 대한 세계적인 우수한 연구 활동으로 그간 과학기술논문 색인지수(SCI) 논문을 307편 게재했다.

현재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인 이 교수는 내년부터는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회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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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희 전북대 대학원 BIN융합공학과 교수.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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