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대표 강승하)는 롯데자이언츠와 지난 30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캠페인에 2년 연속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네팔, 인도, 라오스, 몽골 등 11개 아시아 국가 어린이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롯데멤버스는 롯데자이언츠는 2018 시즌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 1명 당 후원금 100원을 적립했다. 올 시즌 입장관중 90만1634명을 달성해 후원금 1억원을 모았다.
신병휘 롯데멤버스 마케팅부문장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많은 관중들이 부산 사직구장을 방문해 목표했던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할 수 있었다”면서 “생활 속 자연스러운 기부 문화를 조성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