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파리모터쇼]르노, 120년전 클래식차부터 미래차까지 공개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박람회장에서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2018 파리국제모터쇼'가 열렸다. 르노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기차 콘셉트카 '이지-얼티모(EZ-ULTIMO)'를 비롯해 차량공유, 미래형 자동차 모두 3개 모델을 공개했다. 또 르노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클래식 자동차도 대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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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자동차 전문기자 gaiu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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