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스타즈, 왕자영요 프로게임단 창단

액토즈 스타즈는 중국 게임 '왕자영요'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게임단 '액토즈 스타즈 골드'를 창단했다고 28일 밝혔다.

8월 중국에서 열린 '킹 챔피언 컵(KCC)'에 참가해 8강에 오른 신동준, 김재원, 권혁찬을 영입했다.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프로게이머 출신 유재환, '베인글로리'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던 김은수로 남은 라인업을 꾸렸다. 코치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김윤호를 선임했다.

김로한 액토즈 스타즈 사무국장은 “다양한 종목으로 프로게임단의 규모를 점차 확대, 액토즈 스타즈를 국내 굴지의 프로게임단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왕자영요 프로게임단 액토즈 스타즈 골드는 10월 22일 개막 예정인 'KR-킹 프로리그(KR-KPL)' 참가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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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스타즈 골드. 왼쪽부터 김윤호, 권혁찬, 신동준, 김재원, 김은수, 유재환. 사진=액토즈소프트 제공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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